Pros: 스타벅스에서 부담없이 사 먹을 수 있는 가격. 봉지를 뜯으면 떡 같아 보여 살짝 실망하지만 먹어보면 새콤합니다.
Cons: 그래도 비쌉니다. 한 1000원하면 사 먹을 수 있겠지만, 1800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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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변해서 제가 처음 이 홈피를 블로그로 만들 때에는 방명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별별 방안을 다 강구했었죠! 그러나 요즘은 그런 것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트위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이제서야 홈피가, 솔직히 블로그가 제 본연의 자리를 잡아가게 될 것 같네요. 전 블로그와 트위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려고 합니다.
블로그: 인터넷 개인 출판사, 트위터: 개인 커뮤니케이션 창구!
블로그는 원래 자신의 특징인 글을 올리고, 그 글에 고정된 인터넷 주소( permalink )를 부여하고, 그 글들을 관리하는 역할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뭐 저처럼 개인 홈피 기능도 겸할 수 있죠 ^^; 물론 이렇게 될 수 있게 된 동기는 트위터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이죠. 트위터의 특징이 방명록 기능, 즉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너무나 잘 해주기 때문에 이젠 방명록을 굳이 만들 필요가 없기 된 것입니다. 트위터가 더 뛰어난 기능을 합니다. 하여간 중요한 건 제 블로그에서 이젠 방명록을 퇴장시키고자 합니다.
안녕! 방명록! Good Bye! GuestBook!
저에게 연락하실 분은 방명록 대신 다음 링크로 연락주세요! 트위터를 하지 않으시면… 이번에 트위터에 가입하세요!
https://twitter.com/dialektike
ps: 참고로 저처럼 워드프레스 ( WordPress )를 쓰시는 분들은 Page에서 Post로 글을 전환하시려면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p2pconverter/를 쓰시면 됩니다. 설치하시면 page나 post 관리하는 웹페이지에 변환 버튼(Convert to Page!)가 생깁니다. 그걸 눌려주시면 바로 변환됩니다. 저도 방명록 page를 post로 변환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쓸만한 폰트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무료네요. PT에 쓰기에도 좋네요. 참고로 이 글꼴은 11172자의 모든 현대 한글 글자를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링크에 가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j.joins.com/berliner/joongangfon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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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 Twitter(이하 트위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트위터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더군요. 알아야 할 것도 좀 있고 그래서 구글로 찾아봤는데 쏙 마음에 드는 설명서가 없어서 제가 필요한 것만 정리하다가 친구들에게도 트위처를 소개할 겸 Web page로 만들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Mac을 사용하고 있는데, tweetie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 트위터랑 메신저는 어떻게 다를까요?
우선 메신저는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메세지를 1:1 또는 1:여러명이 주고 받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는 제가 쓴 메세지를 누구에게 주지 않습니다.
2. Twitter (트위터) 용어 정리
요즘 한창 트위터가 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한번 해보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막상 들어가 보면 영어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용어가 명확하지 않아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보니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 맞는지 잘 모르겠고 생각보다 쓰기도 쉽지 않네요. 우선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 생소합니다. 이런 용어들부터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구글을 돌려봤습니다. 아래 중요한 링크를 참고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 following(따라가기): 우리가 보고 싶어하는 다른 사람의 트위터를 따라가는 것이죠. 즉 다름 사람 사람이 쓴 메세지를 우리가 쉽게 볼 수 있게 만든 것이죠.
- follower(따라오는 사람들) 이건 앞에서 following과는 반대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 트위터에 내가 쓴 메세지를 따라 오면서, 내가 쓴 것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list(목록): 이건 요즘 나온 기능입니다. 트위터를 쑥 안한 사람들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저도 트위터를 많이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더군요.
3. 트위터를 사용하는 유용한 링크
4.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에 올리 사진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http://ydnkrblog.com/blog/?p=159
플리커에 올린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서 링크를 공개하면서 메세지를 작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냥 링크를 통해서 올릴 수도 있지만, 트위터는 작성할 수 있는 글자수(140)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링크를 짧게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이용하면 짧은 링크를 플리커에서 직접 만들어 줍니다.
항상 책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플라톤의 대화편이지만,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온라인에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만 역시 있네요. 아래 홈피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필요한 곳을 찾아보시거나, 저자 이름을 넣고 찾아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희랍어도 같이 나옵니다. 물론 영어 번역도 있습니다.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다음 링크는 제가 좋아하는 테아이테토스편을 희랍어로 찾아본 것입니다.
http://artflx.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getid=0&query=Pl.%20Tht.%20142a
다음 링크는 제가 좋아하는 테아이테토스편의 내용중 위의 내용을 영어로 찾아본 것입니다.
http://artflx.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query=Pl.%20Tht.%20142a&getid=1
아래에 보면 영어는 희랍어로, 희랍어는 영어로 그 부분을 볼 수 있게 링크를 걸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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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피 전문점에 가면 메뉴가 복잡합니다. 뭘로 만드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물론 어느 정도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이 그림을 보면서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참 잘 그렸죠? 다음 링크에 가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lokeshdhakar.com/2007/08/20/an-illustrated-coffee-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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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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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유현덕
- 펴낸곳: 한빛미디어(주)
- 출판연도: 2007년
이제 Presentation(이하 PT) 책도 진화를 거듭해서 볼만하고 쓸 만한 책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전에는 PT책이 파워포인트 활용서인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요즘은 PT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실제로 PT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크게 1. 기획파트와 2. 디자인 파트로 나눠집니다. 여기서 기획파트가 참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 디자인 파트도 아주 쓸모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조금 있습니다. 이 책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욕심을 부리고 있고, 어느 정도는 그 성과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기획 파트 정도의 내공이 2.디자인 파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2.디자인 파트는 단지 조금 어려운 따라하기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 책정도 분량에서 이 정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PT할 때 보라고 추천한 만한 책임은 틀림없습니다.
참고로 CD에 있는 내용도 바로 PT에 투입할 만큼 좋습니다. 한 번 쭉 보세요. 그리고 조심할 부분은 이 책은 2003용 파워포인트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으니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파워포인트 버전을 살펴보시고 이 책을 읽으세요
72쪽: 데이터는 정성 데이터와 정량 데이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성데이터는 텍스트 위주의 데이터이며 정량 데이터는 통계학 자료로 표나 그래프 위주의 데이터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정성데이터와 정량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사용하지만, 내용 전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정량데이터의 사용비중이 높습니다.
이제서야 채점이 끝나 오래간만에 도서관에서 잡지를 보다가, 한글에 대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라디오, TV, 잡지등 많은 매체를 보거나 듣다 보면, 수많은 광고들이 정신을 어지럽게 만들지만, 꼼꼼히 잘 들여다보면 쓸만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잡지에 11, 12월호에 유익한 광고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우선 12월호에 나온 ‘타이포 그래피 Tip 02: 가독성 높이는 방법’부터 보겠습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서는 글자에 관련된 다양한 것을 조절해야 한다고 합니다. 단어사이가 좋으면 단어 구별이 잘 안 되면 단어를 잘 구별할 수 없고, 반대로 너무 넓으면 같은 문장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는 11월호에 나온 ‘타이포 그래피 Tip 01: 글꼴의 특성을 판별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한글꼴 명조에서 ‘ㅎ’자가 가장 많은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꼭지점, 가로 줄기, 동굴이응과 상투의 모양에서 각 글꼴의 개성이 드러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이 쓰는 글꼴을 다음과 같이 살펴봤습니다. 쓸 때는 잘 몰랐는데 정말로 많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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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앤드류 그레고리, 몸과마음, 2003
이 책은 서양 고대 철학과 과학을 잘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서양 고대 철학(특히 그리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에게 강추합니다.
201-202쪽, 그리스인들에게 유리한 도운 조건에는 중앙집권적 종교와 위계적 조직이 없었다는 것과 표현의 자유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스 사회는 충분히 풍족해서 사람들이 세계의 본성에 대한 질문을 탐구하기 위해 한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사회였다. 덧붙여 어떤 분야(기하학, 천문학, 의학)에서는 기술적인 기초가 이미 마련되어 있었다. 그래서 과학에 대한 변화의 시간이 무르익었다. 비판 정신과 토론, 지식 자체를 사랑한 그리스 사회는 일단 과학의 씨가 뿌려지자 엄청나게 비옥한 토양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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