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latex

RStudio를 이용하여, R 코드와 한글이 들어 있는 R Markdown으로 쓴 파일을 pdf로 만드는 팁!

RStudio에는 기본적인 R보다 유용한 기능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는 저는 knitr 패키지를 이용하여 R 코드가 들어있는 R Markdown으로 쓰여진 글을 HTML이나 pdf 파일로 만들어 주는 기능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물론 프리뷰(Preview) 버젼인 RStudio Version 0.99.1273에는 이것 보다 더 진보한R Markdown Notebooks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기능이 영어로만 되어 있는 것은 잘 되는데, 유난히 한글만 들어가면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HTML로 변환하는 것은 잘 되는 것 같았는데, pdf으로 변환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권재명님이 쓰신 Jaimyoung/data-science-in-korean: 한국어를 포함한 데이터와 분석코드를 다루는 팁을 살펴보다가 https://raw.githubusercontent.com/Jaimyoung/data-science-in-korean/master/test-template.Rmd이라는 링크를 발견했습니다. 이 파일을 살펴보니 다음과 같이 되어 있었습니다.

title: “한글 레퍼런스 R 마크다운 템플릿”
author: “권재명”
date: “July 18, 2015”
output:
word_document:
highlight: tango
reference_docx: korean-template.docx
pdf_document:
latex_engine: xelatex
mainfont: NanumGothic

그래서 이것을 참고로 RStudio 기본 파일을 다음과 같이 수정해서 아래와 같이 수정하니, 한글이 들어 있어도 pdf 파일로 잘 변환됩니다. 아래 내용은 기본 파일에서 앞부분만 고치고 한글이 들어 있는 내용을 한 줄 넣은 것입니다.


title: "R Notebook"
output:
pdf_document:
latex_engine: xelatex
html_notebook: default
html_document: default
mainfont: NanumGothic
이것은 [R Markdown](http://rmarkdown.rstudio.com) 노트북입니다.
This is an [R Markdown](http://rmarkdown.rstudio.com) Notebook. When you execute code within the notebook, the results appear beneath the code.
Try executing this chunk by clicking the *Run* button within the chunk or by placing your cursor inside it and pressing *Cmd+Shift+Enter*.
“`{r}
plot(cars)
“`
Add a new chunk by clicking the *Insert Chunk* button on the toolbar or by pressing *Cmd+Option+I*.
When you save the notebook, an HTML file containing the code and output will be saved alongside it (click the *Preview* button or press *Cmd+Shift+K* to preview the HTML file).

RStudio에서 새 파일 에서 R Markdown은 선택하신 후 이미 만들어진 내용을 다 지우신 다음, 위의 코드를 붙여넣기를 하신 다음, knit라는 버튼을 눌러서, HTML과 pdf 파일로 변환하시면, 한글이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pdf를 만드시려면 Latex를 설치하셔야 됩니다.

LaTeX에서 수평선 그리기

LaTex에서 논증을 구성하고 결론을 보여주고자 할 때 그냥 무작정 그었더니 예쁘지 않더군요. 그래서 오래간만에 좀 찾아봤더니 역시 그리는 방법이 있었습니다.TIMMURPHY.ORG의 글을 참고했습니다.

선은 LaTeX의 \line function을 이용하여 그립니다. 이 function은 다음과 같이 x-slope, y-slope and length 등을 정의합니다:

[code language=”latex”]
\line(x-slope,y-slope){length}
[/code]

이때 수평선은 그리기 위해서는, X-slope은 1로, Y-slope는 0으로 설정합니다. 다음과 같이 하면 멋진 수평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begin{center}은 문서 중앙에 그리라고 설정한 것입니다.

[code language=”latex”]
\begin{center}
\line(1,0){250}
\end{center}
[/code]

Latex 에서 {quotation} 와 {quote} 의 차이.

쓰다보면, 이 둘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혼합해서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둘 사이에 들여쓰기와 줄간격이 조금 다르게 쓰이는 것을 보고 조금 찾아 봤더니역시 있더군요. 내용을 대충 번역해봤습니다. 참고하세요.

  • quote : 짧은 인용문이나 작은 인용의 나열 모임 등을 위하여 사용한다. 빈 줄로 분리한다 (for a short quotation, or a series of small quotes, separated by blank lines.),
  • quotation: 긴 인용문에 사용하는데, 특히 1단락 이상의 에서 사용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그 각각의 단락의 앞부분을 들여쓰기 하기 때문이다(for use with longer quotations, of more than one paragraph, because it indents the first line of each paragraph).

출처: http://tex.stackexchange.com/questions/33219/whats-the-difference-between-the-environments-quote-and-quotation

LaTeX 에서 chapter / section title 에 Footnote(각주) 달기

그냥 다음과 같이 하면, 아랫줄에 각주 번호가 나옵니다.

\section{History of Philosophy? \footnote{코플스톤, 김보연 역, 『그리스 로마 철학사』 1998년, 들어가는 말에서} }

다음과 같이 하면 본인이 의도한 위치에 각주 번호가 나옵니다.

\section[blah]{History of Philosophy? \footnote{코플스톤, 김보연 역, 『그리스 로마 철학사』 1998년, 들어가는 말에서} }

” [blah] “이라는 태그만 들어가면 됩니다.

출처: http://idontcare.us/blog/2006/07/11/footnote-in-the-chaptersection-title-lat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