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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대화편에서 이데아(희랍어 :ἰδέα, 영어:Idea)을 어떻게 이해할까?

  1. The Principle of Commonality. Wherever several things are F, this is because they participate in or imitate a single Idea of F (Phd. 100c; Men. 72c, 75a; Rep. 5. 476a10, 597c).
  2. The Principle of Separation. The Idea of F is distinct from all the things that are F (Phd. 74c; Smp. 211b).
  3. The Principle of Self-Predication. The Idea of F is itself F (Hp. Ma. 292e; Prt. 230c–e; Prm. 132a–b).
  4. The Principle of Purity. The Idea of F is nothing but F (Phd. 74c; Smp. 211e).
  5. The Principle of Uniqueness. Nothing but the Idea of F is really, truly, altogether F (Phd. 74d, Rep. 5. 479a–d).
  6. The Principle of Sublimity. Ideas are everlasting, they have no parts and undergo no change, and they are not perceptible to the senses (Phd. 78d; Smp. 211b).

영어로 플라톤의 대화편을 찾아서 보는 방법

항상 책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플라톤의 대화편이지만,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온라인에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만 역시 있네요. 아래 홈피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필요한 곳을 찾아보시거나, 저자 이름을 넣고 찾아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희랍어도 같이 나옵니다. 물론 영어 번역도 있습니다.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다음 링크는 제가 좋아하는 테아이테토스편을 희랍어로 찾아본 것입니다. (참고: 2014년 9월 현재 링크가 변경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가세요.)

http://artflx.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getid=0&query=Pl.%20Tht.%20142a

http://perseus.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getid=0&query=Pl.%20Tht.%20142a

다음 링크는 제가 좋아하는 테아이테토스편의 내용중 위의 내용을 영어로 찾아본 것입니다.

http://artflx.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query=Pl.%20Tht.%20142a&getid=1

http://perseus.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query=Pl.%20Tht.%20142a&getid=1

아래에 보면 영어는 희랍어로, 희랍어는 영어로 그 부분을 볼 수 있게 링크를 걸어두었네요.

왜 하필이면 그리스에서 과학이 탄생했을까?

저자: 앤드류 그레고리, 몸과마음, 2003

이 책은 서양 고대 철학과 과학을 잘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서양 고대 철학(특히 그리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에게 강추합니다.

201-202쪽, 그리스인들에게 유리한 도운 조건에는 중앙집권적 종교와 위계적 조직이 없었다는 것과 표현의 자유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스 사회는 충분히 풍족해서 사람들이 세계의 본성에 대한 질문을 탐구하기 위해 한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사회였다. 덧붙여 어떤 분야(기하학, 천문학, 의학)에서는 기술적인 기초가 이미 마련되어 있었다. 그래서 과학에 대한 변화의 시간이 무르익었다. 비판 정신과 토론, 지식 자체를 사랑한 그리스 사회는 일단 과학의 씨가 뿌려지자 엄청나게 비옥한 토양이라는 것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