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X 에서 chapter / section title 에 Footnote(각주) 달기

그냥 다음과 같이 하면, 아랫줄에 각주 번호가 나옵니다.

\section{History of Philosophy? \footnote{코플스톤, 김보연 역, 『그리스 로마 철학사』 1998년, 들어가는 말에서} }

다음과 같이 하면 본인이 의도한 위치에 각주 번호가 나옵니다.

\section[blah]{History of Philosophy? \footnote{코플스톤, 김보연 역, 『그리스 로마 철학사』 1998년, 들어가는 말에서} }

” [blah] “이라는 태그만 들어가면 됩니다.

출처: http://idontcare.us/blog/2006/07/11/footnote-in-the-chaptersection-title-la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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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나스

  • Pros: 아퀴나스의 생애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내용 나열이 아니라 그의 업적을 중심으로 내용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존재와 인식에 대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꽤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개론서에서 볼 수 없는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 Cons: 내용이 너무 특정 분야에 편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퀴나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고자 하는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 지은이: 헨리 채드웍
  • 옮긴이: 김승철
  • 펴낸곳: 시공사
  • 참고: 시공 로고스 총서-24
  • 출판연도: 2000. 11. 30.
  • 참고: 절판
  • yes24 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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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 : 라틴 교부 철학의 위대한 사상가

  • Pros: 중세 철학에 관련된 책은 조금 지루하고 답답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참 쉽고 나름 재미있게 쓰여졌습니다. 번역하신 분이 후기에 쓰신 것처럼 고수의 기운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어거스틴에 대한 정보를 얻으시려면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 Cons: 재미있게 읽다보면 장이 끝나 다음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책이 너무 양이 적습니다.
  • 지은이: 헨리 채드웍
  • 옮긴이: 김승철
  • 펴낸곳: 시공사
  • 출판연도: 2010. 7. 31.
  • 참고: 절판
  • yes24 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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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라이스 칩

Pros: 스타벅스에서 부담없이 사 먹을 수 있는 가격. 봉지를 뜯으면 떡 같아 보여 살짝 실망하지만 먹어보면 새콤합니다.

Cons: 그래도 비쌉니다. 한 1000원하면 사 먹을 수 있겠지만, 1800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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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실 분은 방명록 대신 트위터로!

세상이 많이 변해서 제가 처음 이 홈피를 블로그로 만들 때에는 방명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별별 방안을 다 강구했었죠! 그러나 요즘은 그런 것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트위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이제서야 홈피가, 솔직히 블로그가 제 본연의 자리를 잡아가게 될 것 같네요. 전 블로그와 트위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려고 합니다.

블로그: 인터넷 개인 출판사, 트위터: 개인 커뮤니케이션 창구!

블로그는 원래 자신의 특징인 글을 올리고, 그 글에 고정된 인터넷 주소( permalink )를 부여하고, 그 글들을 관리하는 역할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뭐 저처럼 개인 홈피 기능도 겸할 수 있죠 ^^; 물론 이렇게 될 수 있게 된 동기는 트위터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이죠. 트위터의 특징이 방명록 기능, 즉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너무나 잘 해주기 때문에 이젠 방명록을 굳이 만들 필요가 없기 된 것입니다. 트위터가 더 뛰어난 기능을 합니다. 하여간 중요한 건 제 블로그에서 이젠 방명록을 퇴장시키고자 합니다.

안녕! 방명록! Good Bye! GuestBook!

저에게 연락하실 분은 방명록 대신 다음 링크로 연락주세요! 트위터를 하지 않으시면… 이번에 트위터에 가입하세요!

https://twitter.com/dialektike

ps: 참고로 저처럼 워드프레스 ( WordPress )를 쓰시는 분들은 Page에서 Post로 글을 전환하시려면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p2pconverter/를 쓰시면 됩니다. 설치하시면 page나 post 관리하는 웹페이지에 변환 버튼(Convert to Page!)가 생깁니다. 그걸 눌려주시면 바로 변환됩니다. 저도 방명록 page를 post로 변환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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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신문 전용서체, 중앙폰트

쓸만한 폰트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무료네요. PT에 쓰기에도 좋네요. 참고로 이 글꼴은 11172자의 모든 현대 한글 글자를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링크에 가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j.joins.com/berliner/joongangfont.asp

중앙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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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를 하는데 필요한 10가지

요즘 전 Twitter(이하 트위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트위터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더군요. 알아야 할 것도 좀 있고 그래서 구글로 찾아봤는데 쏙 마음에 드는 설명서가 없어서 제가 필요한 것만 정리하다가 친구들에게도 트위처를 소개할 겸 Web page로 만들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Mac을 사용하고 있는데, tweetie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 트위터랑 메신저는 어떻게 다를까요?

우선 메신저는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메세지를 1:1 또는 1:여러명이 주고 받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는 제가 쓴 메세지를 누구에게 주지 않습니다.

2. Twitter (트위터) 용어 정리

요즘 한창 트위터가 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한번 해보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막상 들어가 보면 영어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용어가 명확하지 않아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보니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 맞는지 잘 모르겠고 생각보다 쓰기도 쉽지 않네요. 우선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 생소합니다. 이런 용어들부터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구글을 돌려봤습니다. 아래 중요한 링크를 참고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 following(따라가기): 우리가 보고 싶어하는 다른 사람의 트위터를 따라가는 것이죠. 즉 다름 사람 사람이 쓴 메세지를 우리가 쉽게 볼 수 있게 만든 것이죠.
  • follower(따라오는 사람들) 이건 앞에서 following과는 반대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 트위터에 내가 쓴 메세지를 따라 오면서, 내가 쓴 것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list(목록): 이건 요즘 나온 기능입니다. 트위터를 쑥 안한 사람들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저도 트위터를 많이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더군요.

3. 트위터를 사용하는 유용한 링크

4.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에 올리 사진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http://ydnkrblog.com/blog/?p=159

플리커에 올린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서 링크를 공개하면서 메세지를 작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냥 링크를 통해서 올릴 수도 있지만, 트위터는 작성할 수 있는 글자수(140)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링크를 짧게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이용하면 짧은 링크를 플리커에서 직접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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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플라톤의 대화편을 찾아서 보는 방법

항상 책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플라톤의 대화편이지만,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온라인에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만 역시 있네요. 아래 홈피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필요한 곳을 찾아보시거나, 저자 이름을 넣고 찾아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희랍어도 같이 나옵니다. 물론 영어 번역도 있습니다.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http://perseus.uchicago.edu/greek.html

다음 링크는 제가 좋아하는 테아이테토스편을 희랍어로 찾아본 것입니다.

http://artflx.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getid=0&query=Pl.%20Tht.%20142a

다음 링크는 제가 좋아하는 테아이테토스편의 내용중 위의 내용을 영어로 찾아본 것입니다.

http://artflx.uchicago.edu/perseus-cgi/citequery3.pl?dbname=PerseusGreekTexts&query=Pl.%20Tht.%20142a&getid=1

아래에 보면 영어는 희랍어로, 희랍어는 영어로 그 부분을 볼 수 있게 링크를 걸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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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커피, 어떻게 만들까?

요즘 커피 전문점에 가면 메뉴가 복잡합니다. 뭘로 만드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물론 어느 정도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이 그림을 보면서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참 잘 그렸죠? 다음 링크에 가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lokeshdhakar.com/2007/08/20/an-illustrated-coffee-guide/

coffee_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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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기획 + 디자인

  • 지은이: 유현덕
  • 펴낸곳: 한빛미디어(주)
  • 출판연도: 2007년

이제 Presentation(이하 PT) 책도 진화를 거듭해서 볼만하고 쓸 만한 책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전에는 PT책이 파워포인트 활용서인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요즘은  PT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실제로 PT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크게 1. 기획파트와 2. 디자인 파트로 나눠집니다. 여기서 기획파트가 참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 디자인 파트도 아주 쓸모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조금 있습니다. 이 책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욕심을 부리고 있고, 어느 정도는 그 성과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기획 파트 정도의 내공이 2.디자인 파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2.디자인 파트는 단지 조금 어려운 따라하기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 책정도 분량에서 이 정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PT할 때 보라고 추천한 만한 책임은 틀림없습니다.

참고로 CD에 있는 내용도 바로 PT에 투입할 만큼 좋습니다. 한 번 쭉 보세요. 그리고 조심할 부분은 이 책은 2003용 파워포인트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으니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파워포인트 버전을 살펴보시고 이 책을 읽으세요

72쪽: 데이터는 정성 데이터와 정량 데이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성데이터는 텍스트 위주의 데이터이며 정량 데이터는 통계학 자료로 표나 그래프 위주의 데이터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정성데이터와 정량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사용하지만, 내용 전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정량데이터의 사용비중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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