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PT

한컴 대표글꼴 함초롬체 version 변경에 대하여

거의 나올 때부터 한컴의 함초롬체를 사용해 왔습니다. 라이센스 문제도 조금 자유로워서 쓰기 편하죠(다음 링크 참고.) 물론 맥을 쓰기에 OTF 포멧으로 제공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지만 그래도 이런 폰트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너무나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컴!

http://www.hancom.com/downLoad.downView.do?targetRow=1&seqno=3136&mcd_save=005

[‘함초롬’체 지적재산권에 대한 안내]

(1) ‘함초롬’체 2종에 대한 지적 재산권은 ‘한글과컴퓨터’에 있습니다.
(2) ‘함초롬’체는 개인 및 기업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출판물과 저작물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저작권 보호 문화를 위해 글꼴의 사용시 글꼴 출처를 표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사용자들은 ‘함초롬’체를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으나,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배포 및 수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초기에 다운 받았던 폰트는 Version 1.600; Build 20100723 이었는데, 오늘(2013년 4월 15일 현재) 다운을 다시 받으니, Version 1.900; Build 20120425 이네요. 조금 많이 쓰시는 분은 다시 다운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링크에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중앙일보 신문 전용서체, 중앙폰트

쓸만한 폰트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무료네요. PT에 쓰기에도 좋네요. 참고로 이 글꼴은 11172자의 모든 현대 한글 글자를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링크에 가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j.joins.com/berliner/joongangfont.asp

중앙폰트

커피 전문점 커피, 어떻게 만들까?

요즘 커피 전문점에 가면 메뉴가 복잡합니다. 뭘로 만드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물론 어느 정도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이 그림을 보면서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참 잘 그렸죠? 다음 링크에 가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lokeshdhakar.com/2007/08/20/an-illustrated-coffee-guide/

coffee_menu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기획 + 디자인

  • 지은이: 유현덕
  • 펴낸곳: 한빛미디어(주)
  • 출판연도: 2007년

이제 Presentation(이하 PT) 책도 진화를 거듭해서 볼만하고 쓸 만한 책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전에는 PT책이 파워포인트 활용서인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요즘은  PT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실제로 PT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크게 1. 기획파트와 2. 디자인 파트로 나눠집니다. 여기서 기획파트가 참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 디자인 파트도 아주 쓸모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조금 있습니다. 이 책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욕심을 부리고 있고, 어느 정도는 그 성과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기획 파트 정도의 내공이 2.디자인 파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2.디자인 파트는 단지 조금 어려운 따라하기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 책정도 분량에서 이 정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PT할 때 보라고 추천한 만한 책임은 틀림없습니다.

참고로 CD에 있는 내용도 바로 PT에 투입할 만큼 좋습니다. 한 번 쭉 보세요. 그리고 조심할 부분은 이 책은 2003용 파워포인트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으니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파워포인트 버전을 살펴보시고 이 책을 읽으세요

72쪽: 데이터는 정성 데이터와 정량 데이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성데이터는 텍스트 위주의 데이터이며 정량 데이터는 통계학 자료로 표나 그래프 위주의 데이터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정성데이터와 정량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사용하지만, 내용 전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정량데이터의 사용비중이 높습니다.

폰트 광고에서 한글에 대해서 한수 배우다.

이제서야 채점이 끝나 오래간만에 도서관에서 잡지를 보다가, 한글에 대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라디오, TV, 잡지등 많은 매체를 보거나 듣다 보면, 수많은 광고들이 정신을 어지럽게 만들지만, 꼼꼼히 잘 들여다보면 쓸만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잡지에 11, 12월호에 유익한 광고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우선 12월호에 나온 ‘타이포 그래피 Tip 02: 가독성 높이는 방법’부터 보겠습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서는 글자에 관련된 다양한 것을 조절해야 한다고 합니다. 단어사이가 좋으면 단어 구별이 잘 안 되면 단어를 잘 구별할 수 없고, 반대로 너무 넓으면 같은 문장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는 11월호에 나온 ‘타이포 그래피 Tip 01: 글꼴의 특성을 판별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한글꼴 명조에서 ‘ㅎ’자가 가장 많은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꼭지점, 가로 줄기, 동굴이응과 상투의 모양에서 각 글꼴의 개성이 드러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이 쓰는 글꼴을 다음과 같이 살펴봤습니다. 쓸 때는 잘 몰랐는데 정말로 많이 다르네요.

hangul fonts

PT에서 쓸만한 서체 ‘다음체’ 무료 배포!

요즘 좋은 글꼴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네이버에서도 나오더니 다음에서도 한글날을 얼마 안 남기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음체를 배포하고 있네요. 고딕 형식이기 때문에 문서 본문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PT나 제목용으로 쓰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TTF 형식의 서체입니다. 들어있는 영어글꼴이 예뻐서 찾아보았더니 현대카드 등을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유명 네덜란드 디자인회사 토털아이덴터티가 영문글꼴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글글꼴은 국내 폰트 디자인 전문업체인 좋은글씨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음 링크를 가시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글꼴은 11172자의 모든 현대 한글 글자를 표현할 수 없네요. 예를 들어  ‘똠’방각하에서 ‘똠’을 쓸 수 없네요. 조금은 아쉽네요.

http://fontevent.daum.net/

한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조금 굵은 것 같은데 잘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PT 용 포인터: Z-motion의 MM-120

저도 PT를 많이 하기 때문에(수업을 모두 PT로 ^^;) 포인터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예전에 홈피에도 썼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PT용 포인터 X-Pointer II도 PT하는데 불편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을 보니, 혹 하네요. 우선 디자인이 좋고 무엇보다도 무선 3차원 공간인식을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손목만 움직이면, 마우스처럼 움직인다고 하네요. 제가 쓰는 것이 망가지면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그러나 안 좋은 점은 충전한다는 점이네요. 하여간 링크 하나 걸어둡니다.

엔지니어들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 “발표 자료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요즘 프레젠테이션(이하  PT)가 대학에서는 대세로 굳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수업시간에 PT가 대세라고 떠들어 대도, 아직도 많은 학생들은 꾿꾿하게 막상 PT로 발표하라, 레포트를 내라고 시키면, 대충 만들어 내고 발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현실은 조금 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미 엔티니어들도 PT를 잘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다음 링크는 “엔지니어들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라는 컬럼입니다. 이 컬럼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을 곰 씹어볼 필요가 있다. 뭐 다 아는 이야기지지만, PT의 정수를 말하는 말이니 한번 잘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꼭 한 번 읽어봅시다.

누군가의 표현처럼 “발표 자료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즉 발표자료는 많은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얼마나 청중을 잘 이해시킬 수 있는가가 목적인 것이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minupark/0,39035389,39164309,00.htm

여러개 PT 슬라이드를 한 장에 모아 인쇄하는 방법

우선 다음을 참고합니다.

유인물 만들기 및 인쇄
http://office.microsoft.com/ko-kr/powerpoint/HA100312841042.aspx

PowerPoint에서 유인물 인쇄
http://office.microsoft.com/ko-kr/powerpoint/HA010348091042.aspx

아쉽게도 앞의 기능을 사용하면 유인문 인쇄 기능을 사용해서 메모, 멘트를 같이 인쇄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능으로는 1장에다가 메모를 가진 슬라이드를 3개밖에 넣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6장을 넣을 수 있을까요? 아래 내용만 잘 이해하시면 메모와 멘트가 들어 있는 PT 슬라이드 6장을 A4 1장에 넣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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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고 있는 PT용 포인터 X-Pointer II

제가 워낙 PT를 좋아하다 보니, 무선으로 PT 화면을 넘길 포인터가 필요하더군요.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뭐 특별한 기능보다는 항상 정확하게 반응하는 제품이 더 믿음이 가더군요. 가격도 천차만별인데 무단한 것을 하나 골라서 사용중입니다.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참! 제가 맥을 쓰는데 이 제품 맥에서도 잘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