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Mac

맥을 사용기

BOOL 값을 NSDictionary 에 넣어보자.

BOOL 값과 같은 비 객체는 NSDictionary 에 넣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값을 숫자로 변신 시켜서 저장해야 합니다.  

BOOL isInReply;

NSNumber *isInReplyToNumberValue = [NSNumber numberWithBool:isInReply];

reply = [NSDictionary dictionaryWithObjectsAndKeys: reply_time, @"time", reply_id, @"iD", isInReplyToNumberValue, @"isInReply", reply_content, @"content", nil];

Mac OS X 에서는 어떻게 MD5 체크(MD5 Check)를 할까?

여기에 가끔 오시는 분들은 이 제목을 보고 무슨 뜻인지 전혀 모를 것 같네요. 그래도 자료 정리겸 끄적거려봅니다.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MD5 Check”란 다운로드 하거나 복사한 파일이 손상없이 원본과 같은 상태인지 확인하고자 할 때 필요한 것입니다. 참고로 ‘Check’란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의 상태를 검사하거나 대조함. 또는 그런 표적으로 찍는 ‘V’ 자 모양의 표.”라고 하네요. 우리가 가끔 인터넷상에서 어떤 파일을 받으려고 할 때, 그 옆에 Md5: c3ad0b16898865a5b57ae4ebb5f1c3d6 라는 복잡한 것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힌트죠. 우리가 받은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MD5 Check”해서 이것과 같지 않으면 그 파일은 손상된 것이죠.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법은 eunhwak님의 “MD5 체크(MD5Check) – 설치와 사용” 이라는 글을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Mac OS X 에서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더군요. 물론 구글에게 물어봤지만, 무슨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하는데, 벌로 탐탁지 않아서 좀더 찾아보니 터미널에서 처리할 수 있네요. 다음과 같이 터미널에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md5 test.iso


이렇게 하시면, test.iso 라는 파일을 검사해서 대조할 수 있는 다음처럼 복잡한 값을 줍니다.

MD5 test.iso c3ad0b16898865a5b57ae4ebb5f1c3d6


이 값과 앞의 값을 비교하여 같은 값이면, 같은 파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뭐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쓸 수도 있지만, 이렇게 쉽게 해결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만약 우리가 파일을 만들어 배포하는 경우에도 파일이 크거나 복잡한 것이면 이런 식으로 값을 만들어 확인하라고 하면 쉽게 같은 파일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PS: http://dialektike.textcube.com/ 가 없어지는 바람에 이전한 글입니다.

정식으로 음악파일을 사는 것이 이렇게 쉬운데..

제가 첫번째로 iTunes에서 산 파일입니다. 복잡하게 선불카드인 iTune card를 사고 아주 단순하게 몇번의 클릭으로 음악파일을 샀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정식으로 모든 음악파일을 사는 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가지고 있던 모든 파일도 다 지웠죠.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에서 음악 파일을 사거 듣는 다는 것이 것이 그리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쉽게 불법으로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부터 양심을 속이지 말고 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술 한잔 먹지 말고 CD를 사고 음악 파일을 구입하겠습니다.

터미널의 설정법

Mac은 원래 출생이 유닉스이기 때문에 터미널이 있습니다. linux를 쓰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터미널만 있어도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실제로 많은 일을 했죠. 요즘은 이런 터미널을 쓰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배워두면 나중에 웹 호스팅 하거나 서버를 만질 때 유용합니다. 저도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여기에 정리합니다. 참고로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을 Mac 우선시 하시만, 다른 Uinx 계열에서도 잘 작동할 것 같네요 ^^;

  1. vi의 기본 사용법: vi는  입력 모드와 명령 모드로 나누어져 동작합니다
    • 명령모드로:  [esc] 키
    • 입력 모드로
    • vi를 종료하기: 우선 명령행 모드로 가야 합니다. 시작하고 나면 명령 모드 이기 때문에, “:”를 입력하면 vi 좌측 하단에 “: “가 출력됩니다.  이 때 vi를 종료하는 q를 입력하고 [return]을 치면 종료!
    • 파일 만들고 저장하기: 터미널에서 vi text.txt 과 같이 입력하면, text.txt파일이 만들어지고 그 파일을 vi를 실행합니다. 여기서 i를 입력하면 입력모드가 실행됩니다. 내용을 타이핑하고 나서 [esc]를 눌러 명령 모드로 들어가서 “:wq”를 입력하고 [return]을 입력하면 vi는 종료됩니다. 참고로 명령어 wq는 파일을 저장하고 종료하라는 명령어입니다.
  2. .vimrc 설정: http://www.cocoadev.co.kr/30 참고
  3. 터미널에서 ANSI 컬러 사용을 위해 ~/.profile 파일에서 수정할 내용:http://www.likejazz.com/macosx/ 참고

무료 폰트를 써봅시다.

글을 쓰는데는 아래하 한글을 많이 쓰기 때문에 폰트에 대한 걱정을 하지 못하지만, PT를 하는 경우에는 쓸만한 폰트가 없어서 항상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편법으로 구할 수도 있지만 조금은 꺼림직한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무료 폰트가 많이 나와서 이런 걱정을 많이 덜어 주고 있었는데 이런 무료 폰트를 잘 정리해 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황씨 신문이라는 사이트인데 여기에서 다음 링크에 나온 글이 이러한 무로푠트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sulfur.pe.kr/nudalak/free_font.html

Happy Hacking Keyboard Lite 2를 샀습니다.

제 수업을 들으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맥용 노트북인 iBook를 사용합니다. 이 아이북은 2002년에 샀으니 꽤 오래 썼네요! 속도는 600MHz 이고 살 시절에는 파격적인 DVD도 달려 있습니다. 지금도 잘 쓰고 있고, 만족하고 있지만, 제가 수업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키노트2가 페이지가 전환이 상당히 느리게 되면서 저는 이제는 바꿀 시기되었다고 생각하고 교환을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말 쯤에 구입하려고 했지만, 내년에 맥 오에스도 새 버젼인 10.5가 나온다고 하고, 인텔에서 내년 1/4분기에 노트북용 신형 칩셋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내년 상반기 이후에 노트북을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노트북이 나올 까지 어떻게 버틸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들고 다니기에 편리한 자그마한 맥미니를 중고로 구하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새 걸로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맥미니는 씨디케이스를 포게놓은 크기 정도 되며 어댑터도 있지만, 이것도 작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맥미니에게는 키보드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시중에서 파는 키보드는 싸지만,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작은 크기의 키보드, 일명 미니 키보드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참 맥에는 일반 키보드를 꼽는 일반 키보드 단자가 없어서, USB를 사용하는 키보드를 사야 했습다.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키보드는 살펴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키보드가 없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생각난 것이 해피 해킹 키보드 였습니다. 여러사람들의 평도 무척 좋았습니다. 그러나 프로 버젼은 비싸서 라이트로 구매했습니다. 제 책상에서 사온 찍어봤습니다. 책상이 무척 더럽네요 ^^;
해피 해킹 라이트 키보드
작고, 쓸만했습니다. 가방에 키보드와 미니를 넣고 다니니, 노트북이 부럽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키감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특히 Del키와 ~키가 조금 다른 쪽에 있어서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프로는 정말로 키감이 좋더군요. 용산에 가서 직접 사면서 프로 봤는데 정말로 키감이 다르더군요. 그러나 저는 표준 키보드가 좋습니다. 키 배열이 다른 것을 쓰다가, 다시 표준으로 오니 적응이 안되더군요. 이상 키보드 구입기 였습니다.

Option 키로 부팅 디스크 선택하기

우선 만약에 1394로 부팅을 하시려면, 시작하기 전에 연결시켜 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만약 순발력이 있다면, 맥을 켜자마자 option키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나 저처럼 순발력이 없으시다면, 켜지기 전부터, option키를 누르고, 시작 버튼을 눌러도 됩니다. 그런 다음 시동 디스크 화면 나올 때까지 누르고 있으시면 됩니다. 조금 있으면 화면에 시스템 폴더가 작동하는 디스크, CD, 파티션의 아이콘들이 나옵니다. 물론 자신의 Mac의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나오겠죠? 이때 시동하시려는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단추를 누릅니다. 그러면 선택한 운영체제로 시동합니다. 간단하죠?

맥에서 FTP 사용하기

저는 Mac을 2000년경부터 OS X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관리하려고 하면 FTP 사용이 거의 필수적입니다. 물론 명령어 방식으로 일일히 명령어를 치면서 OS X에 내장된 FTP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콘을 꼭꼭 누르면서 사용하는 맛도 쏠쏠합니다. 물론 현재 Mac에서의 FTP지존은 panic사에서 만든 transmit일 겁니다.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풍부한 기능, 깔끔한 디자인 등등 어디 하나 버릴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상용입니다. 물론 절실히 필요하면 사서 쓸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FTP를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닌지라 사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절실하게 필요하게 할 때가 있어서 쓸만한 FTP프로그램을 하나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보니 transmit만큼 걸출한 FTP 프로그램인 cyberduck이 있더군요. transmit보다는 제 컴퓨터에서 느리게 작동한다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때가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특히 홈페이지를 직접 HTML을 만지면서 고치고 있을 때, 진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ternal editors 기능이 있어서 여러 에디터를 cyberduck에 등록시키고 사용할 수 있으며, 수정하고 나서 에디터에서 저장을 하면 바로 cyberduck을 통해서 서버에 저장됩니다. 정말로 좋은 기능입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이지만, transmit에 있는 기능이 하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transmit dashboard widget이 부럽더군요 그런데 cyberduck에도 그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 기능을 대쉬보드상에서 widget에 파일을 던지면, 바로 설정해두었던 서버로 들어가게 하는 기능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맥에서는 너무 드립니다. 이제 새 맥을 사야될 시기가 온 것 같네요.